아프리카에서 방송하는 로복이라는 사람.
목소리만 듣고 반할것 같다 ㅋㅋ
20분이나 되는 영상인데 정말 넋놓고 봤다.
이런식으로 나는 또 급 사랑에 빠지고 ㅋㅋㅋ
http://armorgames.com/play/1043/the-worlds-hardest-game
우리 모두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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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숫자 - 8, 21, 31
좋아하는 요일 - 금요일 밤
좋아하는 음료 - 커피, 콜라, 홍삼 달인 물, 한약도 좋아함;
좋아하는 과자 - 쌀 새우깡, 나쵸, 팝콘
좋아하는 반찬 - 계란말이, 돈까스, 야채볶음 (어린이 입맛-_-)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 베스킨라빈스31의 민트초코칩, 바밤바♡
좋아하는 색깔 - 보라
좋아하는 캐릭 - 무우상
좋아하는 날씨 - 하늘은 청명하며 바람이 살랑이고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 겨울비 내리는 날씨
좋아하는 꽃은 - 수국
좋아하는 나무 - 딱히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좋아하는 드라마 - 연애시대, 부활, 삼순이, 커피프린스, 빅뱅이론, 분기점의 그녀, 소울메이트
좋아하는 노래 - 이건 너무 많아서 못적겠다;; 노래파트만 따로 적어도 A4용지 한박스 될듯 -.-
좋아하는 연예인 - 유재석, 유희열. 각각의 유라인들을 다 사랑함 ㅋ
좋아하는 가수 - 서태지님, 2PM 아이들, 페퍼톤스....이외 다수 ㅋ
좋아하는 영화배우 - 하정우, 엄태웅, 정우성 주로 키크고 마쵸스타일이구나 -.-
좋아하는 과일 - 사과, 딸기, 레몬, 키워, 파인애플
좋아하는 오락 - 루미큐브. 아빠생신날 선물하고나서 질리도록 하고있다. 그리고 고스톱 ㅋㅋ
좋아하는 만화 - 강철의 연금술사, 야자와 아이 전작품, 언플러그드 보이, 오디션
좋아하는 TV프로그램 - 무한도전, 떳다그녀 시즌3, 커플브레이킹(이상하게 재밋어....)
좋아하는 남성상 - 사지 멀쩡하고 한국말 구사 제대로하며 고등교육을 마친 사람.
좋아하는 음식 - 우유만 아니면 대부분 소화가능.
좋아하는 성격 - 박학다식하지만 허세부리지 않는 성격.
좋아하는 선생님 - 서창준 선생님ㅋㅋㅋㅋㅋㅋㅋ이상하게 기억에 남는다;;
좋아하는 친구 - 박이슬, 이경원, 주하나, 최유진, 홍성애, 황주희 실명작렬ㅋㅋ (ㄱㄴㄷ순임)
좋아하는 차 - 얼그레이, 레이디그레이
좋아하는 계절 - 겨울. 하지만 너와 함께라면 사계절모두 행복하겠지. (너가 없는게 문제)
좋아하는 스타일 - 여자아이돌스타일 ㅋㅋ 그래서 난 티비를 보며 하악댈 따름이고..
따라하기엔 몸매와 기럭지가 딸릴 따름이고.. 이제는 나이도 넘치고 있고 -_-
좋아하는 달 - 생일과 명절연휴가 없으며 덥거나 춥지 않은 달 -_-
좋아하는 과목 - 문학, 과학, 웹디자인
좋아하는 취미 - 무엇이든 만들기. 벌려놓고 안하고 있는 것들도 있지만..(ex. 리본공예..)
좋아하는 샴푸 - 헤드앤숄더. 좋아하는 뭐 그런거 없다. 우리집은 늘 이것만 씀.
좋아하는 나라 - 대한민국이라고 쓰기가 망설여지는 시점 -_-
좋아하는 사람 - 나, 이보담♡
좋아하는 껌 - 잘 안씹음. 초코렛이랑 사탕이 더 좋음
좋아하는 무늬 - 검정 가로 줄무늬, 단청무늬
좋아하는 주류 - 맥쥬. 소주 끊은지 6개월됐다!!!! 캬하하
좋아하는 안주 - 나쵸, 감자튀김, 반반무마니
좋아하는 장소 - 내 방, 올림픽팍 잔디밭, 광화문교보 외 다수
좋아하는 선물 - 돈, 책(책안쪽 표지엔 선물하는 사람의 편지와 싸인이 곁들여 있어야 함)
좋아하는 사탕 - 츄파춥스 우유 안들어간 딸기, 우유 안들어간 레몬
좋아하는 명절 - 없다.
좋아하는 장르 - 영화는 환타지, 책은 드라마, 드라마는 명랑연애물, 음악은 락, 남자는 아이돌;
좋아하는 관심사 - 영화, 책, 영어회화, 다어이트, 요리
좋아하는 특수문자 - ∞
좋아하는 사이트 - http://tabby.tistory.com/
원본기사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77124
20대에 인생목표 정해야 살아남는다?
"그냥 코피 터지게 연애해라, 촌스럽게"
공지영·변영주가 말하는 '작가 되는 법'... 문화생산자 프로젝트 강의
중에서 인상깊은 두 질의만 따로 추려 가져왔다.
통기사를 보고싶으면 원본기사의 링크를 따라 가서 읽어보길.
Q. 작가/영화감독이 되는 방법을 알려달라.
공지영
"책을 무지무지무지 많이 읽어라. 대학시절 외에는 사는 데 효용성이 없는 책을 마음껏 읽을 때가 잘 없다. 나는 하루에 두세 권씩 읽었다. 도서관에서 고전을 5권 빌렸는데 이틀에 한 번씩 새로 대출받았다.
서른다섯 살 이후에 데뷔한다고 생각하고 느긋하게 책 읽고 관찰하다 보면 '삘'이 온다. 책 몇 권 들고 산에 (글 쓰러) 올라가는 것은 폐병약이 없어서 20대에 요절하던 시절 얘기다. 지금은 오래 산다. 안 쓰고는 못 살겠을 때에 회사 그만둬라. '삘'이 안 오면? 계속 돈 열심히 벌면서 책 읽으면 된다. 모든 사람이 예술가가 될 수는 없다."
변영주
"대학생들은 꿈이 우리 때보다 구체적이어서 1학년 때부터 감독이 되겠다고 하는데, 뭘 만들고 싶은지는 모른다. 일단 (문화생산물을) 폭식해야 한다. 특히 문학을 많이 읽어라. 문학은 당대의 가장 중요한 고민을 담고 있다. 예술을 창작하든 아니든 읽어라.
여러분 때는 취향이라는 게 없다. 지금은 (취향 따지지 말고) 먹어 '제껴라'. 젊은이들 개성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청소년영화제 출품작은 취향이 거의 비슷하다. 신입생 OT에서 조별 장기자랑할 때 보안유지하면서 만드는데 결국 똑같은 공연 하지 않나? 똑같은 것(문화생산물)을 먹고 있기 때문이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라. 요즘 20대는 얼른 해내지 않으면 도태될 것처럼 생각한다. 나는 재작년에 마흔살이 됐는데, (60세까지 산다고 쳐도) 아직 20년 더 살아야 한다. 벌써 인생 건설해 버리면 여러분은 40년을 어떻게 채울 것인가. 이제 막 어른이 됐는데, 어른으로서 계획이 다 세워진 것만큼 재미없는 인생이 있을까."
Q. 20대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공지영
"첫 번째, 코피 터지게 연애해라. 잠도 안 오고 밥도 못 먹어서 코피 나는 연애는 20대 때밖에 못 한다. 지금 안하면 영영 기회가 안 올 수도 있다. 두 번째, 대학 도서관의 책을 다 읽겠다고 도전해 봐라. 읽었을 때 이해를 못해도 지식은 몸 어딘가에 쌓인다. 세 번째, 혼자서 최소한 열흘 이상 여행을 가라.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된다. 여행이 주는 고독을 만끽할 때가 많지 않은데 그때가 20대다."
변영주
"'왜'라는 질문을 달고 살아라. '그냥'이라는 대답은 절대 해선 안 된다. 남들에게 비판받거나 틀린 얘기해서 쪽팔리는 것을 겁내지 마라. 우리 세대를 따라오려고 하지 말고, 공지영·진중권·변영주 다 빨아먹어라. 그리고는 의심해보고 내버려라. 싫어하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 것이 뭔지 찾아보라. 젊었을 때 쿨한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사소한 일에 흥분하면서 촌스럽게 살아라."
주변에 마음이 여유로운 선배나 어른들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아무도 나에게 저런식으로 말해준 사람이 없었다.
세상은 너무나 바삐 돌아가고 있는데 너는 왜 그러고 있느냐고
무언으로 압박을 가해왔을 뿐.
그래서인지 저들의 말을 보고있자니 엄청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쩐지 힘이 된다.
내가 아주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조금, 아주 조금 든다.
Y 님의 말 : ㅇㅈ가 내가 많이 좋아졌나봐
Y 님의 말 : 떠나고나서
Y 님의 말 : ㅋㅋ
tabby 님의 말 : 나도 첨에 그랬는데!!
tabby 님의 말 : 막 문자만 보고도 두근거리고
tabby 님의 말 : 꿈에 겁나 나와대고 ㅋㅋㅋㅋ
Y 님의 말 : 흑
Y 님의 말 : 나중엔 안그러겠찌
tabby 님의 말 : 세계시간 확인하면서 지금은 몇시니까 뭘 하겠구나
Y 님의 말 : 이런 설레임도
tabby 님의 말 : 계속 그러는게 더 무서운거 아니야 -_-?
Y 님의 말 : 아 그런거야?
Y 님의 말 : ㅡ,.ㅡ;
tabby 님의 말 : 사랑도 사람이 하는일이라 변하는게 당연지사
tabby 님의 말 : 뭐 안변하는 사람도 있긴하더라 ㅎ
Y 님의 말 : 나도 안변하고싶구나
tabby 님의 말 : 난 좀 더 똑부러지게 변하고 싶다 ;ㅁ;
Y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 님의 말 : 그건 내가 잘하는데
tabby 님의 말 : 그래?ㅋㅋ
Y 님의 말 : 난 잘돌아서 ㅋㅋㅋㅋ
Y 님의 말 : 먼저 돌아서진 않아도
tabby 님의 말 : 뭐 난 그런문제보다는
tabby 님의 말 : 좀더 큰 의미로
tabby 님의 말 : 이 사람이 좋은사람인지 나쁜사람인지
tabby 님의 말 : 제대로 판단할수 있는 힘!을 키우고 싶어 ;ㅁ;
Y 님의 말 : ㅋㅋㅋㅋㅋ
Y 님의 말 : 그놈은 나쁜놈이니?
tabby 님의 말 : 주변에서 다 아니라고 말해주는데도
tabby 님의 말 : 당시에는 모르겠드라
tabby 님의 말 : 착하진않아.
Y 님의 말 : ㅋㅋㅋ
tabby 님의 말 : 내가 제일 열받은건
tabby 님의 말 : 착한척 하는거야.
tabby 님의 말 : 자기는 누구에게도 상처주기싫다면서
tabby 님의 말 : 결국엔 상처는 다 주고 다니잖아
tabby 님의 말 : 나에겐 사람을 미워하는 기능이 조금 모자라서
tabby 님의 말 : 내가 이해해 보려고 노력해봤는데
tabby 님의 말 : 안되더라 -_-
Y 님의 말 : 응..
Y 님의 말 : ㅋㅋ
Y 님의 말 : 내가 이런말 하긴 웃기지만
Y 님의 말 : tabby야
Y 님의 말 : 남자는 나같은 사람을만나렴 ㅋㅋㅋㅋㅋㅋㅋ
tabby 님의 말 : ㅋㅋㅋㅋㅋ
tabby 님의 말 : 응 그래야겠어
tabby 님의 말 : 너같은 남자가 어떤 사람인지는 ...널 남자로 안봐서 모르겠다만,
tabby 님의 말 : 애정표현을 아껴서 하는 사람을 만나야겠다 =_=
Y 님의 말 : 나 아끼는거 알잖아
Y 님의 말 : 아니 아끼는게 아니라
Y 님의 말 : 못하는거
Y 님의 말 : ㅋㅋ
tabby 님의 말 : 그건 좀 다른문제 ㅋㅋ
Y 님의 말 : ㅋㅋㅋㅋ
Y 님의 말 : 난 이발하러 가야것다 ㅋ
Y 님의 말 : 얼른 자라
Y 님의 말 : ㅋㅋㅋ
tabby 님의 말 : 응
tabby 님의 말 : 바이바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아직도 잘 판단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이건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마음이 흘러가는건 좋은 일임이 분명한데 난 자아가 너무 강한건지
흘러가고있는 내 마음을 가만히 둘 수가 없다.
백번천번 부정하고 부정해서 나 자신을 헷갈리게 만들어 둔 다음에야 비로소 조금 안심하고
상처받지 않을 만큼만 다가갔다가 조금의 틈이라도 보일라치면 그대로 발을 빼버리고만다.
그래서인지 늘 고백하고나면 백배천배로 더더욱 좋아지고만다.
물론 고백이라는 경지에 이르기가 쉽지는 않다.
이번엔.. 어떨까?
서태지가 특별 대우를 요구하는 바람에 SBS TV '김정은의 초콜릿' 출연이 무산됐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과거에도 서태지의 특별 대우 요구 - 이를테면 사전 녹화 - 가 문제가 된 적이 있기는 했죠. 하지만 세상이 변해 요즘은 웬만한 가수는 웬만한 프로그램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사전녹화를 합니다. 이번엔 뭐가 특별 대우일까 내용을 읽어 봤습니다.
내용을 보다 보니 쓴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주장인 즉, 서태지가 주장한 특별 대우란 '편집 참여'와 '특별 음향 설비 마련'이라는 것이며, 제작진은 "서태지가 PD의 고유 권한인 편집권을 요구했으므로" 요구를 거절했다는 것입니다.
왜 웃음이 나왔을까요. 방송사에서 음악 프로그램이 어떻게 제작되는지 아는 사람이라면 이 얘기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것인지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얘기를 갖고 인터넷에서 서태지를 옹호하는 사람들과 비난하는 사람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니, 정말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일단 해당 PD가 'PD의 고유 권한인 편집권을 요구해서 거절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일은 방송가에선 오래 전부터 서태지 아니라 다른 가수들도 얼마든지 하고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윤도현의 러브레터'나 '김정은의 초콜릿' 등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을 표방하는 TV 쇼에 나갈 때, 여건이 되는 가수들은 거의 모두 자신의 프로그램을 스스로 편집합니다. 그렇습니다. 절대 무리한 요구가 아닙니다. 이승철이며 김장훈 등 많은 가수들이 직접 편집권을 행사해왔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가수들은 라이브 공연이라도 할라치면 대단히 세심하게 자신의 무대와 음향을 손질합니다. 몇번이고 조율을 하면서 스피커의 방향이나 각 악기 사이의 음량 균형을 맞춰 최고의 소리가 날 수 있게 하는 것이죠. 하지만 불행히도, TV 라이브 프로그램에서 2,3곡을 부르기 위해 그만한 정성을 기울일 수는 없습니다.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한국적인 여건에서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들 가수들은 대신 자신들의 출연분을 가져다 오디오와 비디오를 함께 편집합니다. 물론 이미 치러진 녹음에서 손질을 하는 정도일 뿐, 새로 녹음을 할 수는 없죠. 하지만 이런 손질 과정을 거치는 것만으로도 음질은 놀랍게 좋아집니다.
방송사에서도 이걸 '편집권 침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히려 방송사가 예산과 인력의 부족으로 구현해주지 못하는 좋은 품질의 방송을 위해 가수가 노력을 보탠다고 생각하죠. 이런 걸 말릴 PD는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그런 탓에 저 기사를 처음 봤을 때 의아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미 상식이 되어 있는 일을 서태지가 주장한다고 해서 거부한다니. 만약 방송사측이 난색을 표하는 경우가 있다면, 서태지가 너무나 큰 비용이 드는 촬영을 요구하고, 그것이 제작비에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일 겁니다. 하지만 기사엔 분명히 'PD의 권한을 침해' 했기 때문이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후배 기자에게 담당 PD의 발언을 확인해보게 했습니다. 역시나더군요. "출연을 거절한 일도 없고, 몇가지 요구를 받았지만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생각한 적도 없다. 대부분 수용할 생각으로 현재 의견을 조율중" 이라는 거였습니다. 기사에 대해선 "뭔가 오해가 있었던 듯 하다"는 반응을 보이더군요.
이 문제 때문에 흥분하셨던 분들이 있다면 이제 마음을 좀 가라앉히시기 바랍니다. 서태지는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할 수도 있고, 출연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서태지가 요구한 것은 일반적으로 현재 방송가에서 'PD의 권한 침해'로 간주되는 것들은 아닙니다. 만약 출연이 없던 일이 된다면 무슨 다른 이유 때문일 겁니다.
서태지는 치졸하게 변한 것도 아니고, 서태지만이 요구할 수 있던 엄청난 일을 요구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 다른 가수들도 하는 요구를 한 것 뿐입니다.
그냥 그렇다는 얘깁니다.^^
p.s. 똑같은 기사가 수십개 인터넷을 떠돌고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출처 - http://isblog.joins.com/fivecard/235
송원섭 기자님의 글을 읽고 긁어왔는데 지금은 삭제된 상태.
왜 삭제되었을까? 누가 그랬을까? 아 답답하다.
tabby's Comment
언론의 서태지 죽이기가 하루이틀일은 아니지만서도 아직도 적응이 안되고 울화통이 터진다.
하루만에 사실을 알려주는 기자들의 글이 떠서 다행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문제는 일반인(서태지의 팬이 아닌 사람들)은 서태지 죽이기 기사만보고 해명기사는 안본다는 사실이다. 날씨도 춥고 경제도 추운 이 시점에서 오랜만에 활활 불을 지펴줬으니 고맙다고 해야하는걸까.
문미영기자. 기억하겠다.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나 트리플 A형임. 잊지 않겠다.
내가 그렇지 뭐.
사실 좀 구체적이고 찌질하며 세세한 이유들이 있는데
홀딱 까놓고 보여주긴 좀 민망하니까.. 접어둘께요....
읽고 상처 안받을 사람들만 열어봐주길...
그녀만의 이유 (클릭)
뭐. 다 훼이크라나 뭐라나.
낚시하는 재미가 요런것이로구나.
직업 : 우아한 백수
병 : 성형외과와 비뇨기과를 빼고는 다 가본 온몸이 종합병원.
장비 : 다크퍼플진, 검정스키니, 원피스, 미니스커트, 컨버스화, 검정가디건
성격 : 언제 어디서 누구와 있느냐에 따라 다름.
말버릇 : 진짜?
신발 사이즈 : 구두 230
가족 : 어무이 아부지 고삼님 나
▼좋아하는 것
[색] 파스텔톤, 그리고 회색
[번호] 3
[동물] 고양이. 내 인생의 로망. 결혼은 선택. 고양이와의 동거는 필수.
[음료] 아이스 아메리카노, 인삼달인 물, 얼그레이
[소다] I ♡ Coke
[책] 폴오스터, 박주영, 김영하, 기타등등 닥치는대로
[꽃] 수국
[휴대폰은 뭐야?] Sky 네온사인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있다. 내가 꿈꾸는 세상.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없다. 나는 평화주의자니까.
[범죄 저지른 적있어?] 없어.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없어.
[거짓말 한 적 있어?] 인간은 원해 하루에 100번쯤 거짓말을 하는 존재인걸.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사랑의 의미를 좁게 본다면, 없는것같아.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나 쉬운여자 아니랬어..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있어. 그리고 돌려받았지.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있어.
[이용 당한 것은?] 있어.
[머리 염색은?] 밝은색으로 해봤었는데 별로 안어울리는거 같아서 그뒤로는 쭈욱 블랙으로만 하고있어. 가식적인 새까만머리가 너무 좋아!
[파마는?] 어쩐지 겨울마다 했었던것같은 기분이 드는데, 지금은 기르는 중.
[문신 하고 있어?] 하고싶어! 귀 뒤에 한문 한글자를 쿵. 글자는 아직도 생각중.
[피어스 하고 있어?] 귀걸이 세개. 왼쪽 두개 오른쪽 한개. 고삼님 수능끝나면 같이가서 또 뚫을래!
[컨닝 한 적 있어?] 중고딩시절의 묘미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완전 사랑합니다.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홍대주변
[피어싱 더 할 거야?] 귀는 더 뚫을거야.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밖에서만 좋아하는 사람. 난 밖에서는 안새는 바가지니까. 호호
[글씨체는 어떤 편?] 악필. 하지만 아쉽게도 천재는 아니야.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노트북이므로 자동탑재.
[운전하는 법 알아?] 슬슬 배워볼까 생각중. 필요성을 못느껴서 여태 안땃음.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당신의 마.음.♡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_-
[지금 입고 있는 옷] 목이 늘어나서 라운드가 오프숄더가 되어버린 과티와 짧은 반바지.
[지금의 냄새는 ] 고구마. 까먹고 있어. 우걱우걱 냠냠.
[지금의 테이스트 ] 고구마. 먹고있다니까.
[지금 하고 싶은 것 ] 머리를 묶어야겠다고 생각중이었어.
[지금의 머리 모양] 해모수?
[듣고 있는 CD] 씨디는 아니고 서태지 심포니 마봉춘방송한것에서 음원만 딴걸 듣고있어.
[최근 읽은 책 ] 공중그네. 영화잡지 Film2.0
[최근 본 영화 ] 도쿄! 어제봤어. 영화라면 아주아주 많이 보고있는 요즘이지.
[점심 ] 김치찌개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오빠♡
[첫 사랑 기억하고있어?] 처음의 기준이 무엇인지..아무튼 만났던 사람들은 다 기억하고있어.
[아직 좋아해?] 그럴리가.
[신문 읽어?] 페이퍼신문은 안본지 오래됐어. 인터넷 기사만 보지.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의심되는 사람은 있어.
[기적을 믿어?] 글쎄
[성적 좋아?] 성격은 좋아
[자기 혐오 해?] 가끔.
[뭐 모으고 있어?] 잔돈. 지갑에 동전 찰랑이는게 싫어서 다 모아둬. 그리고 좋아하는 이들의 책과 음반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열손가락안에 꼽을 수 있어. 일방통행이라도 상관없어.
[친구는 있어?] 많아. (아마도)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없을걸?; 난 악필이니까!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 &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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