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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멀리 뛰어라, 그게 내 이름

4데

2009/07/03 00:25 : lovely/baseball
SK 77 46 26 5 0.597 6승 
두산 73 41 30 2 0.562 2패 
KIA 75 39 32 4 0.520 1승 
롯데 76 37 39 0 0.487 2승 
히어로즈 74 36 37 1 0.486 2승 
삼성 75 35 40 0 0.467 1패 
LG 77 33 41 3 0.429 2패 
한화 73 24 46 3 0.329 11패 
UpDate : 2009.07.02 
 
단 하루만의 4데일거라는 생각에 아예 포스팅하지 않고 있었는데
계속 유지되고 있다 ㅠ_ㅠ
혼돈의 4위 자리가 지켜지고 있다!!!!!
호랭이들도 끌어내려서 삼등하자 +_+

하지만 이번주말 삼연전은 스크.....

그나저나 한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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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s

2009/05/21 17:44 : lovely


빌딩이 빽빽한 강남쪽에서는 한번쯤 일어날 법한 일이지 않은가!!!
하지만 난 직장이 없잖아?
훗..난 아마 안생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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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비지니스

2009/05/21 01:55 : lovely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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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산사람도 아니고, 롯데에 관련된 사람도 아닌데
왜 롯데 자이언츠를 좋아하게 되었는가..-_-
요 며칠 정말로 진지하게 사랑스런 아기곰들이 넘쳐나는 두산베어스로 옮겨갈까하고 고민했다.
나도 이기는 경기가 보고싶었다......

근데 뭐, 여전히 롯데와 두산이 둘다 좋은 가운데,
주처님이 끝내기 안타를 쳐줘서 신이났더랬다.

이런게 야구의 묘미지 ㅎㅎ

하지만 내일 경기후 난 또 마음이 변할지도 모른다 -_-
야구 좋아하게 되면서 느는건 욕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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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들

2009/05/13 23:17 : lovely/baseball


뭐 괜히 종범신이라고 불리우는게 아니다..ㄷㄷ
그나저나 이건 언제 경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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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 나왔을때 문워크 한다고 하더니 ㅋㅋ
스파이크땜에 그냥 동네 조깅하는 아저씨ㅠ_ㅠ
축하해요 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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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2009/04/27 02:41 : lovely

서태지 (38세/외계생물체)

오빠야.
나는 또 뭔가 꼬여서 이러고 있다.
이제는 이러는 것도 지겨울만한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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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많이 부어서 못알아볼 정도라는데 ㅠ_ㅠ
밉다 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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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운드가 확실하긴 한데,
심판이 빨리 콜 안해준건 잘못인듯.

누나는 롯데 팬이지만..그래도 많이 아낀다 재균아!! 지켜보고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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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한 사내가 벽에 붙은 방을 보고 긴 한숨을 내쉬었다.
방에는 다음과 같이 씌여있었다.

"2009 프로야구 개막. 모든 구단은 어서나와서 참가하시오"

'어차피 또 꼴찌일텐데, 참가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그렇게 한숨을 쉴때 뒤에서 누군가 쩌렁쩌렁하게 소리를 쳤다.
"아니 이 대낮에 다큰 사내가 한국야구걱정을 못할망정 왠 한숨을 그리 쉰단 말이오"

사내가 놀라 뒤를 돌아보니 거기엔 풍채가 당당한 거인이 서있었다.
"공은 뉘십니까"
"나는 롯데, 지금은 시장 푸줏간에서 껌장사를 하고 있소"
"저는 기아라고 합니다. 누상촌에서 자동차 딜러를 하고 있죠."

"그래 풍채당당한 메이저리거들을 보유한 사내 대장부가 저 방을 보고 마치 꼴찌예약이라도 한듯 한숨이나 푹푹 쉰단말이오? 나는 저 방을 보고 올해도 봄이 왔구나 하는 생각에 설레발이 끓어오르는데 고작 한다는게 한숨뿐이오?"

"...저도 저 방을 보고 끓어오르는게 왜 없지 않겠습니까 여기는 속에있는 얘기를 마음껏 터놓을 자리가 못되니 저 주막에가서 이야기를 나누는게 어떻습니까?"
"좋소"

그렇게 롯데와 기아는 주막에 들어갔다. 서로 이야기를 나눠보니 서로 뜻이 맞고 이상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라는걸 깨달았다. 그렇게 의기를 나누며 술을 주거니 받거니 할때 주막으로 누군가 들어왔다.

"여기 술좀 갖다 주시구려 주모"
그러면서 번트모션으로 술병을 들어 찔끔찔끔 술을 따라 마시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지금 온 저 사람도 호걸중의 호걸로 보이는구려. 같이 자리에 부릅시다"
기아가 다른테이블에 앉아있던 사내를 데려와서 같이 술을 권했다. 사내가 말했다.

"저는 엘지라고 합니다. 서당에서 아이들을 모아놓고 전자제품 수리를 하고 있소"
셋이 서로 술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이야기를 나누니 서로 뜻이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다. 이에 셋은 서로 의기를 모아 의형제를 맺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그들은 벚꽃이 흐드려지게 피는 부산 사직 운동장으로 가 마운드 한가운데 술상을 펴놓고 술잔을 들었다.
"근데 형씨는 조상이 어떻게되오? 자세히보니 이런 시골바닥에서 꼴찌나 할 인상은 아닌듯하오만."
엘지가 기아를 보고 물었다.
그말에 기아가 길게 한숨을 쉬었다.

"지금까지 숨겨오고있엇지만 사실은 난 예전 9회우승을 달성한 해태황실의 후예요. 해태가 부도나고 그와중에 호랑이의 정체를 숨기고 이렇게 하위권에 몸을 의탁하고 있었소이다"
그러자 엘지와 롯데가 놀라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다시 무릎을 꿇었다.

"저희들이 황족을 몰라뵙고 결례를 범했습니다. 공이 저희들의 형님이 되어 저희를 이끌어주십시오"
"허허허. 내게 그런 역량이 있을지 모르겠소. 알겠소. 이제부터 우리들은 형제요"
그뒤 서로 우승횟수를 따져 엘지가 둘째, 롯데가 막내가 되었다.

기아가 서약서를 들고 읊기 시작했다.

"비록 우리가 서로 창단된 해는 다르나 서로 항상 마음을 같이하여 가을 잔치에 올라갈때는 다 함께 올라가고 그러지못할때는 다 함께 6,7,8위를 하기를 여기에서 맹세하노라. 만약 이 맹세를 어긴 자는 서기2250년까지 플레이오프 문턱도 못밟게 되리라"

그렇게 엘롯기 삼형제는 서로 술을 건내며 의형제를 맺었다

이를 가리켜 야구팬들에게선 엘롯기 도원결의라고 회자되곤 한다. 

-야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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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21 지식채널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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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1

2009/02/21 04:02 : lovely



오빠야 생일 축하해
앞으로도 우리 계속 행복하자 :D
사랑해 ♡


흑..
보고싶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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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맥주명 : 하이네켄
생산국/제조사 : 네덜란드 | Heineken
기본정보 : 도수 5%
부가정보 : 최적온도 6 ~ 8도 | 색상 황금색
소개 : 네덜란드식 맥주의 독특한 효모의 맛과 향기를 자랑하는 맥주

제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난 서울숲에서 하이네켄을 마셨다.
내 차가워진 손은 그의 홑껍데기 바람막이 속으로 잡혀 들어갔더랬지.

2위


맥주명 : 코로나 엑스트라
생산국/제조사 : 멕시코 | Grupo Modelo
기본정보 : 도수 4.6% | 용량 330ML
홈페이지 :
http://www.corona.com/
소개 : 보리와 선인장 향이 가미한 데킬라 맥주


딱 한병만 더 하고 가라는 친구들의 꼬득임에 넘어가
마지막 병으로 코로나를 마시고, 차가 끊겨서 또(!) 외박을 했었던 그 언젠가 대학시절이 있었다.  

3위


 

맥주명 : 케이지비 레몬
생산국/제조사 : 뉴질랜드 | Independent Distillers Group
기본정보 : 도수 5% | 용량 330ML
홈페이지 :
http://www.independentliquor.co.nz/
소개 : 짙은 레몬향이 나는 보드카 맥주


월PD의 첫 대학축제때 놀러갔었는데,
그녀는 학생들이 운영하는 이곳저곳의 주점들을 가리키며 
저긴 KGB가 얼마고, 저긴 KGB가 얼마고.. 라며 이야길 했었다.
그때의 시세의 중심은 KGB였나보다.
정작 그때의 우리들은 KGB를 마시지 않았던것 같다. (아니..마셨을지도...;) 


4위


맥주명 : 밀러제뉴인드래프트
생산국/제조사 : 미국 | Miller Brewing
기본정보 : 도수 4.6% | 용량 355ML
홈페이지 :
http://www.miller.co.kr/
소개 : Cold-Filtered 공법을 사용한 완벽한 비열처리 맥주

 
아직 만나보지 못한 친구 :D

5위


 

맥주명 : 호가든
생산국/제조사 : 벨기에 | Interbrew/OB맥주
기본정보 : 도수 5% | 용량 330ML
부가정보 : 최적온도 4도 | 색상 황금빛구름색
홈페이지 :
http://www.stellaartois.co.kr/hoegaarden/sub_main.asp
소개 : 갈색에 우윳빛이 감도는 벨기에 화이트 맥주


굉장히 동양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던 강남의 어느 술집.
그곳에서 마셨던 호가든이 어쩐지 기억에서 잊혀지질 않는다. 


6위

 


 

맥주명 : 칭타오(일반)
생산국/제조사 : 중국 | 청도맥주
기본정보 : 도수 5% | 용량 355ML
홈페이지 :
http://www.tsingtaobeer.com/
소개 : 중국 음식의 확산과 함께 널리 알려져 필수음료로 자리잡은 맥주

 
아직 만나보지 못한 친구 :D
 

7위


 

맥주명 : 산미구엘 다크
생산국/제조사 : 필리핀 | San Miguel
기본정보 : 도수 5% | 용량 320ML
소개 : 산미구엘사에서 나온 흑맥주로 탄맛이 많이 난다

 

아직 만나보지 못한 친구 :D
 

8위


 

 

맥주명 : 버드아이스
생산국/제조사 : 미국 | Anheuser-Busch
기본정보 : 도수 5.5% | 용량 330ML
홈페이지 :
http://www.anheuser-busch.com/
소개 : 아이스공법으로 만들어진 맥주로 얼음 단면 모양의 병에 담긴 맥주

 

아직 만나보지 못한 친구 :D
 

9위


 

맥주명 : 보드카 크루저 블루베리
생산국/제조사 : 뉴질랜드 | Independent Distillers Group
기본정보 : 도수 5% | 용량 330ML
홈페이지 :
http://www.independentliquor.co.nz/
소개 : 달콤함이 강한 블루베리 맛의 파란 맥주


파래서인지 어쩐지 불량식품같구나..
얘도 아직 만나보지 못한 친구인데 달콤함이 강하다니 한번 만나보고싶다! 


10위


 

맥주명 : 삿포로 실버컵
생산국/제조사 : 일본 | Sapporo breweries Ltd
기본정보 : 도수 5% | 용량 650ML
홈페이지 :
http://www.sapporobeer.jp/
소개 : 독특한 디자인의 알루미늄 은색컵에 담겨 시원하고 깨끗한 맛이 일품인 맥주


내 사랑은 호가든뿐이었는데, 얼마전 삿뽀로 실버컵을 맛보고는 황홀경에 빠졌었다.
아. 정말 이 시원하고 깨끗했던 느낌을 형언할수가 없다!




며칠전부터 계속 맥주가 마시고싶어서 안달이 나있다가
결국 오늘 홀로 외출을 나갔다가 맥주 육캔들이를 사들고 왔다.
무려 호가든 전용컵이 들어있는 한정상품! (그렇다 나는 또 한정에 혹한것이다..)

마트 한가득 초코렛을 사기위해 바글거리는 여자들 사이에서
맥주 한박스를 껴안고는 세상최고 행복한 기분으로 무거운지도 모르고 사들고 왔다.

아- 행복해

그나저나 나도 초콜렛 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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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2008/11/03 05:27 : lovely

쿤 (Nichkhun Buck Horvejkul) / 가수,모델
출생 1988년 6월 24일
신체 키180cm, 체중64kg
팬카페 닉쿤 팬카페 「세빈유일」
상세보기







별명이 대형견(犬)인 88올림픽돌이 오후두시의 닉쿤.
10점만점에 10점이로구나.




그나저나 잠이 오질 않아서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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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i




Human Dream


서태지 8집의 첫번쨰 싱글 녹음에 참여한 피아의 드러머 양혜승.
공연할때 드럼을 치는건 오디션으로 뽑은 최현진이고 녹음은 양혜승이 했다한다.
녹음할때의 영상을 보다가 너무 멋있어서 러블리 카테고리에 콕! 심어두기.

역시나 드럼치는 남자는 너무나 매력적이다.
오늘부로 나는 드럼치는 멋쟁이 혜승씨'도' 사랑하게되었다.
꺄아~~
피아 앨범을 다시금 경청해봐야겠군!


쉬운듯 들리는 멜로디의 모아이이지만 가만히 잘 들어보면
비트가 전부다 쪼개져있는데 직접 드럼연주 하는걸 보니 입이 다물어지질 않는다.
저게 뭐야..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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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1978년생
키 184cm임에도 불구하고 큰머리로 보통키로 보임.
거칠거칠한 완전 남자!!
2008년 하반기에 내가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순위가 되었다.



소지섭
1977년생
사실 난 소지섭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남자 너무 매력적인고다.
길들이고 싶어진달까..



환희 (황윤석)
1982년생
관심無였었는데 요즘 우리결혼했어요를 보면서
홀딱! 반해버렸다. 아놔 이런성격 막상 당하면
매일 징징거리며 짜증낼거면서도 휘둘릴수밖에 없다.
나도 어쩔수없는 여자인가봐~



탑 (최승현)
1987년생
레드락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그런 거칠은 이미지
엄정화의 디스코 무대에서 함께했던 탑날두 이미지
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
하지만 얘 알고보면 바보라서
그런 이미지의 갭이 또 매력적이다.
연상녀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이상형이 빅토리아시크릿 모델중 하나라 -_-...



주지훈
1982년생
궁때만 해도 발연기한다고 미워했었는데
마왕에서 연기력 팍 늘은거보고 주블랙 찬양!!
슬픈표정의 오승하변호사는 평생 잊지 못할듯하다.



이병헌
1970년생
놈놈놈에서 완전 너무 섹시했다
역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슈트입고 총들은 남자는 촘짱인듯!



엄태웅
1974년생
3년전만해도 난 엄태웅이랑 결혼할줄 알았는데..
내가 놓아주자마자 어여쁜 여자친구를 만들어버리더군.
부활을 보면서 역시나 슈트에 홀딱 반해버렸다.
출근하는 남편의 넥타이를 골라주는 꿈을 한창 꾸던 시기였다.



강마에 (김명민)
1972년생
천상천하 유아독존
독설가로 유명한 그이지만
사랑하는 토벤이 앞에서는 어린애처럼 눈물 찔찔.
표현이 서툰것뿐이지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님.
사!랑!해!요! 강!마!에!



조인성
1981년생
주민임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난 단 한번도 동네에서
그를 만나보지 못한것일까 주변인들의 간증만 수차례 듣고
왜 난 그를 보지 못했냔 말이다!!
발리에서 생긴일의 재민이는 조인성이 아니였으면
생각할수도 없는 매력매력매력적인 캐릭터였다
뭐 나쁜남자가 아니더라도 그는 매력적이고 언제나 이상형이다.



정형돈
1978년생
나 요즘 자꾸만 정현돈이 너무 귀여워보인다..
사오리한테 그렇게 매몰차고 찌질하게 굴때만해도 욕했는데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더니 바람이 안불어도 슉슉 잘만 흔들리는구나;;
사오리에게 했던 모습을 생각해보며 나쁜남자로 꼽았는데
나의 나쁜남자 리스트중에 제일로 통통한듯.
곰돌이 몸매도 러블리~



오구리 슌
1982년생
크로우즈를 보진 못했지만
이분은 그냥 왠지모르게
나쁜남자의 이미지가 강하다.
고쿠센에서 처음 만나서 그런걸까?
흰옷입고 머리 예쁘게 하면 바로 왕자님포스



에이타
1982년생
언페어에서의 충격적인 결말이 밝혀지고
그럴리없다고 절규하며 드라마를 마무리지었지만
금새 완전 다른 캐릭터로 노란머리하고 노다메에서
바이올린켜고 있어서 저게뭔가했다.
일본산치고는 이오빠도 기럭지 출중하고 꽤 멋지다.



니시키도 료
1984년생
드라마 라스트 프렌즈에서는
있어서는 안될 나쁜놈중에 상나쁜놈이었지만
누난 그래도 네가 좋다?
여전히 애정한다~



이치하라 하야토
1987년생
얘가 원래 좀 상큼하게 생겼었는데
요즘 갑자기 얼굴이 너부대대해졌다.
하지만 연기는 역시나 최고!
맡는 역할이 죄다 껄렁쇠 아니면 까칠 불량남이다.
쫙 깔고 말할때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
그 목소리로 고로세~ 한번만 해줘~~
(막이래..)



히스레저
1979년생
조커님은 이미 내 수비범위를 벗어난 인물이지만
그래도 찬양합니다.
당신은 영원히 살아있어요



조니뎁
1963년생
잭 스패로우에 대해서는 두말하면 입아프지.
캐리비안 4탄에도 참여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개구장이 잭을 또 만날수 있다니 그저 기쁠따름이다.
우리나라에서 반응이 그닥 좋지 못했던 영화 스위니토드 역시
그의 아름다운 자태를 보며 나는 눈물을 흘렸었다.
다음영화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라니 또 기대하지 않을수가 없다!



척 배스 (에드 웨스트윅)
1987년생
가쉽걸의 마초맨 척배스
그의 대표적인 대사로는
아엠 척배스
가 있으며, 여자는 놀잇감, 돈은 펑펑쓰고
안하무인에 파티와 술 마약이나 좋아하는 녀석이지만
보면볼수록 매력적이다.
특히 화나서 콧구녕 넓어질때!!
별명은 콧구척!



주성치
1962년
그를 좋아한다고 말하면 주변 반응은 두가지다.
나도 좋아한다며 함께 좋아하던가
얘 뭐야 이상해 라며 멀어지던가
괴짜스러운 부분이 있는 남자를
나는 참 좋아하는 것 같다.



양조위
1962년생
축쳐진 피곤해보이는 어깨
뭔가 슬퍼보이는 눈동자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의 앞에서면 나도 도발적인 녀자가 될수 있을것 같다!
(하지만 울엄마 뻘)
 
 
이래놓고 솜사탕처럼 달달한 남자 만나서 결혼하는거아냐?


.....


결혼 할수 있을까......?

(결론이 뭐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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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전화하겠다는 유리의 말 때문에, 나는 식어서
기름기가 입 안에 겉도는 프라이드치킨을 뜯으면서
새벽 두시 삼십분까지 전화기를 옆에 두고 잠들지
못하고 있다.

 나는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나는 누구와의 사
소한 약속도 그냥 어겨본 적은 없다는 것을. 양해를
구하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그러다가 상대방이 완
전히 돌아섰다는 것을 알게 되어도 거듭해서 확인을
하고, 그런 후에야 비로소 나도 돌아섰다.

 어쩌면 유리는 전화를 끊으면서 그냥 한 말일지도 모
른다. 그런데 나는 그 말을 믿고 이러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전에도 유리가 이랬던 적이 있었다. 나는 왜
그날 전화 안 했었냐고 묻지도 못했다.

사는 일이 참 허전하다.

오늘 여기서 그 누구에게도,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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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라시스 옴므
강민호, 이용규, 이범호 선수.
등장부터 인터뷰까지 어색함이 하늘을 찌른다.
제사상 준비로 찌든 나에게 한줌의 빛줄기같은 즐거움을 주는구나.


My hero 강민호군. 역시 머리가 크다. 으하하
나 요즘 머리 큰 남자들에게 심히 꽂혀있다.
재간둥이 용큐. 이용규군. 수염없으면 아이돌 꽃소년, 수염있으면 일본스타일 홈쇼핑 모델.
꽃보다 범호. 꽃범호. 이범호. 머리하고나니까 더 예뻐졌다니 뭐...더 이상 할말이 없다.
사실 꽃범호씨와는 아직 잘 모르는 사이라 뭐라 형언할수가 없구료..

그럼 이쯤에서 괜시리 이용규선수 사진모음.


중학교 졸업앨범속 이용규 찾기.



수염없으니까 바로 어린이
용큐 어린이 완전 미남이다!!


기아 짱팬인 야구가족. 엄마 아빠 아들.
돌아다니다가 누군가 만들어놓은 이 짤보고 한참을 웃었더랬다.
엄마아빠는 둘째치고 아들 진짜 어린이포스다.


미남용큐.
얼굴형이 아이돌형이다..은근 코도 오똑하고 구룻나루도 풍성하지만 깔끔..
그리고 무엇보다 야구를 재치있게 잘한다는거.
요즘의 기아는 용큐혼자 이끌어가고 있는듯 보이더라;;



꼬꼬마 용큐.
일단 공식적인 프로필에는 175로 나와있지만 많은이들이 170도 안되는거 같다고 증언.
야구계 제일의 꼬꼬마가 되는가 했더니 164의 김선빈어린이의 등장으로 일등자리를 내줬다.
키 작아도 야구 잘하니까 괜찮아. 키만 큰 누구도 있어......
쿠바전때, 2루에서 머리위로 박수를 짝짝 유도하던 그 모습은 당분간 잊혀지지 않을 듯 싶다.

그럼 또 이쯤에서 잠시 꼬꼬마 일등 선빈어린이의 움짤을 보면서 마무리.






사진&영상 출처 : 네이년 & 야갤에서 주워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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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6집 자켓




















어디쯤에 와 있는 걸까 나 홀로 빈 손을 느끼는 밤
슬픈 꿈을 꾼 것처럼 다시 잠 이룰 수가 없어
손톱처럼 자란 그리움 난 뭐가 그리운지도 몰라
나를 외롭게 만드는 것이 정말 너라는 사람 하나뿐일까

너무 오래 전이지 내가 널 아직도 기다린다 하면
하지만 아플 때가 있어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살아가기엔
소리 내 울어버리기엔 어느 사이 무거워진 나이
웃음으로 다 떠나보내기엔 더 많은 세월이 아직 필요한데

모른 체 내가 버린 것들 언제라도 되찾을 수 있다 믿었어
그렇게 하나씩 잃어버렸다는 걸 알 것 같아 다시 또 하루가 흘러

모두 흩어지나봐 한숨은 공기로 사랑은 어디로
행복을 찾아다녔지만 몇 번쯤은 슬픔만이 내게로 왔지
나만은 기억하고 싶어 세상은 다 잊어버린 것들
지금 내가 정말로 그리운 건 그 시절 바로 내 모습일지 몰라

모른 체 내가 버린 것들 언제라도 되찾을 수 있다 믿었어
그렇게 하나씩 잃어버렸다는 걸 알 것 같아 다시 또 하루가 흘러
   

음악은 저작권문제로 생략.
성시경 6집 '여기, 내 맘속에..'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5번트랙 '잃어버린것들'

마음을 후벼파는 가사와 함께 달달한 성발라 목소리.
난 여태 성시경의 작사라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포스링하려고 앨범을 뒤져보니까 작곡이 성시경이네.

언제어디서건 아이팟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오면
난 그 자리에서 바로 감성 100% 소녀가 되어버린다.
우리 성디줴~ 군대생활은 잘 하고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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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가 카쉬프 아저씨가 편곡하고 로열필하모니와 연주한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대장의 심포니도 이런 분위기일거라고 상상하며
공연장에는 드레스를 입고 샤방샤방 나서야겠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대장의 심포니는 일단 그라운드 전석이 스탠딩...
드레스입고 갔다가 옷 다 찢길듯...





메탈리카의 Fuel 심포니.
대장의 심포니는 이런느낌이겠지?

두근두근두근
두근거리는 마음 붙잡고
무릎을 세우고 초조하게
빗소리 들으면서 Zero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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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zurro by Italia

2008/08/11 16:35 : lovely



2006년 이탈리아 국대의 합창
어제 축구 경기를 보다가 갑자기 이 영상이 보고 싶어져서
유튜브를 뒤져서 찾아왔다.

2002년 우리와 경기를 했을때만해도 거친 그들이 너무나 얄밉고 방해물 같았는데 ㅋ
그뒤로 러블리 그룹으로 포함 ㅋㅋ 안티에서 팬이 된 경우랄까

완소훈남 피를로아저씨
수컷냄새 물씬 가투소 (추성훈과는 다른의미로 수컷 ㅋㅋ)
조각미남 인자기
개그본능 부폰
아직도 소화안되는 버터백만개 토티 (이분은 왠지 아직도 싫다;;;;)

이번 올림픽 국대도 보니까 상큼이들이 많이 나왔던데 ㅋㅋ
우승까지 노려보세!! 응원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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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해지면 한번씩 꺼내보는 영상들중에 하나.
멀쩡하게 잘생긴 토쿠이 아저씨 때문에
보는 내내 배가 찢어져라 웃어댔었다.

하드를 뒤적이다 잘라둔 영상이 있길래
이 곳 블로그에도 하나 심어두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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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너무 예뻐

2008/07/24 22:00 : lovely

 대놓고 누나들 우리 좀 사랑해 주세요- 라고 외치는 어린영혼들이 등장을 했다.
흥, 미안하지만 관심없네. 어린영혼들. 그런걸로 넘어갈줄 아느냐.
비투더 아투더 뱅뱅 외치기도 벅차다!
자신만만하게 외치던 나는 어느덧 네이놈 검색창에 샤이니를 직접 쳐보는 수고까지 하고 있었다.
그것도 이런 초졸자식때문에.






부끄러우니까 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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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마와리 예고편

2008/07/16 13:58 : lovely


류승완 감독의 신작.
다찌마와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기대기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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