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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멀리 뛰어라, 그게 내 이름

방명록

  1.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8/11 12:26

    비밀댓글입니다

    •  수정/삭제 tabby 2011/08/11 14:01

      안녕하세요.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ㅠ_ㅠ 전 그때 병원에서도 원인모를 알러지반응. 이라고만 말해줘서 해결방법도 없고 정말 미칠지경이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말짱해요. 2008년 그해에 심하게 앓고 2009년 봄에도 조금 앓았는데 그 뒤로는 말짱해졌어요. 별다르게 한건없어요 ;ㅅ;) 도움되는 댓글을 못달아드려서 죄송해요. 언능 괜찮아지셨으면 좋겠네요.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진 2010/11/10 15:41

    있잖아 오랜만에 즐겨찾기에 있길래 들어왔는데..
    따스하군 핫핫

  3.  수정/삭제 댓글쓰기 TISTORY 2010/05/13 14:58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4.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16 20:57

    비밀댓글입니다

  5.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순이 2009/11/21 12:38

    미친듯이 잘 줄 알았는데
    너무 일찍 깨버렸어 -_- 억울해 ㅠ

    •  수정/삭제 tabby 2009/11/22 13:16

      난 일찍 좀 일어났음 좋겠다 ㅠ_ㅠ
      아놔 술만 어설프게 마시면 너무 우울해져;;
      이래저래 금주 좀 해야겠다 ;ㅅ;

  6.  수정/삭제 댓글쓰기 p.kyo 2009/11/05 09:24

    <귀 없는 토끼> 검색하다 <환상통> 리뷰를 보았습니다.
    맘에 들어서 영화커뮤니티카페에 출처 밝히고 퍼가려구요.

    미리 말씀드리고 퍼가려고 했는데,
    죄송하게도 먼저 올리게 됐는데요.
    혹시 불편하시면 말씀주세요. 삭제하겠습니다.

    퍼간 곳은,
    http://cafe.naver.com/sejongcomm/2852 여기^^

    •  수정/삭제 tabby 2009/11/08 21:32

      안녕하세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를 밝히고 퍼가주신다면 상관은 없습니다만,
      카페주소를 타고 가보니 제가 확인할수가 없는 상태네요.
      가입해야지만 확인을 할수있다고.

      귀없는 토끼는 제가 보고나서 여기저기 추천해둔 상태라
      개봉을 한다니까 반갑네요.

  7.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교이 2009/10/30 22:34

    퇴비야.
    나 왔다가.
    밥너무먹어서 졸렴 ;ㅁ;
    참고있는 중이야.
    나 오늘 베이킹도구들 샀어. 음하하하 +_+

    •  수정/삭제 tabby 2009/11/01 13:34

      조금 있다가 만나야지 :D
      나 오전부터 장봐와서 정신없이 만들었어 ㅎㅎ
      어휴 간만이라 막 실수하고 ㅋㅋ
      비율 틀리고 그래서 제대로 나올런지 모르겠다-_-;;;

  8.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 2009/09/19 19:43

    보시려나~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저 이사해서 보고차 방명록 남겨요 ^^;

    티스토리도 초대장 받아서 손대보긴 했는데 어려워서 그냥 이글루스
    네이버 블로그를 너무 오래해서 새로운 곳 써보고 싶다 생각해서 옮겼는데
    편하긴 네이버가 가장 편한거 같아요^^


    이제 완전 가을이네요! 가을은 좋아하시나요 헤헤
    언제나 감기조심 건강조심! 하세요~

    •  수정/삭제 tabby 2009/09/21 22:35

      오! 이사하셨군요 +_+
      네이버 블로그는 종종 놀러갔었는데 (몰래 ㅎㅎ)
      요즘은 정신이 통 없어서 블로그도 막 내팽겨쳐져있어요 ㅠ_ㅠ
      안그래도 밀린 리뷰들을 좀 작성해볼까해서 들어왔답니다.

      저도 티스토리 처음와서 엄청나게 적응이 안되었는데
      쓰다보니 또 여기가 제일 편하더라구요.
      곧 적응하실거에요 :)

      가을, 겨울 좋아해요!
      더위를 너무 많이타서 여름은 힘들었는데
      이제 좀 선선해져서 눈누난나하고 있어요 ㅎㅎ

      동동님도 감기도! 신종플루도! 조심하세요 +_+)/~

      그리고 잊지않고 매번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_ ;)/~♡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 2009/07/23 19:52

    글을 쓴 다음에, 수정 모드로 가면요 거기에 비밀글 체크 버튼이 있어요
    그렇게 비공개로 돌렸어요

    요즘 흉흉해서~ 포스팅도 겁나서 못하겠어요 ㅎㅎ 틈나면 영상 보느라
    포스팅할 짬도 적지만요~

    •  수정/삭제 tabby 2009/07/25 01:54

      아항! 저도 모르던 방식 +_+
      아아 전 요즘 정신머리가 나가있는 상태라 블로그를 손놓게 되네요 ㅠ_ㅠ 영화도 못보고 있고, 문화생활이 고파요!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23 19:48

    비밀댓글입니다

    •  수정/삭제 tabby 2009/07/12 23:37

      오오.. 근데 아래글 어떻게 비밀로 돌리셨어요? (궁금!)
      전 쿤이가 자꾸만 한국인같고 그래요 ㅋㅋ
      삼겹살을 제일 좋아하고 "빡세게"를 거침없이 사용하는 그 ㅋㅋ
      준수의 외모에 대한 열등감은 잘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혼자만 조금 떨어져있는 듯한 느낌을 가끔 받아요. 아, '시아준수하고 이름이 같네'라는 말을 왠지 싫어한다는 느낌도 받았어요 최근에 ㅎ